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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있게 향수 선택하는 TIP!

작성자 : 쿵쿵따따 쿵쿵따따
2012.03.27 16:29 (1.***.199.***) (조회 59)

  

후각에 민감한 사람들의 경우, 향기에 따른 이미지로 그 사람을 기억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자신에게서 나는 향기로 인해 이미지를 업 시킬 수도, 다운 시킬 수도 있다. 너무 과해서도, 때와 장소에 맞지 않아서도 안 되는 향수. 자신에게 맞는 향수를 어떻게 선택해야하는지 그 팁을 배워 당신도 남들 못지 않은 센스쟁이가 되어보자.  


TPO에 따라 고르는 법
 
1. 계절에 따라 고르기

계절에 따라 어떤 향수를 골라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브랜드의 시즌 향수만 살펴봐도 답은 의외로 쉽게 나올 수 있다. 온도가 높으면 향의 휘발성이 강해져 같은 향이라도 강하게 느껴지고 습도가 높다면 향수 입자가 퍼져나가지 못해 향이 한 곳으로 몰리거나 정체되기 쉬워 상대적으로 강하게 느껴진다.
 

여름철에 출시되는 향수들이 대개 가벼운 향인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일교차가 크고 습도가 낮아지는 가을에는 향이 쉽게 날아가므로 농도가 짙은 머스크, 우디, 앰버 등의 향수를 골라 향을 오래 머물게 하는 것이 요령이라 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초가을에는 과일이나 꽃, 나무 껍질을 원료로 한 은은한 향의 향수가, 늦가을에는 동물성 향료가 가미된 따뜻하고 진한 향이 잘 어울린다. 또 가을 향수 중에서도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다면 머스크 향을, 좀 더 관능적인 미를 과시하고 싶다면 오리엔탈과 플로럴 향이 믹스된 향수가 좋다. 

 
2. 날씨에 따라 기분 전환하기


맑은 날씨에는 통풍이 잘되어 향이 빨리 날아가기 때문에 가벼운 향보다는 지속력 있는 향을 사용하는 것을 권한다. 시원한 바다 향이 풍기는 마린 계열의 향은 퍼지는 느낌이 강해 여름, 햇볕이 쨍쨍한 날 어울린다.


장마철에는 습기가 많기 때문에 베이스 노트가 무거운 향은 자칫 불쾌감을 줄 수 있으므로 비누 향과 같은 간단한 향을 선택해 상쾌하고 깨끗한 느낌을 주는 것이 좋다. 혹은 감귤 계열의 향으로 톡 쏘는 듯한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도 좋다.  


3. 오피스용과 레저용은 따로 있다


페로몬으로 목욕한 듯 강한 향수는 직장생활에서 늘 최악의 매너로 꼽힌다. 신뢰감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독한 향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인상을 찡그리게 하는 민폐를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에서는 차분한 느낌의 플로럴 향이나 시프레 향이 적당하다.


담배 냄새가 신경 쓰이는 남자라면 라벤더 혹은 허브 향으로 특유의 체취를 없애주는 것이 좋다. 감귤 향이 섞인 시트러스 계열의 향도 괜찮다. 반면, 레저용 향수로는 조금 진해져도 괜찮다. 어떤 장소냐에 따라 향수 선택을 달리하면 좋은데 파티와 같은 여성적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장소라면 오리엔탈 계열의 진한 향이나 페미닌한 향을 선택하면 적당하다. 날씨 좋은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면 발랄한 향도 좋다.  



여러 가지 향수를 사용해도 될까?


일부러 향수를 레이어링하기도 하지만 아마추어가 향을 섞을 때에는 자칫 정체 불명의 이상한 향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되도록이면 같은 계열의 향조를 섞는 것이 좋으며, 같은 라인의 다른 향들을 섞어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만약 완전 다른 계열의 향을 섞는다면 일반적으로 두 가지 이상은 좋지 않으므로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레이어링을 할 때는 무거운 향을 먼저, 가벼운 향을 나중에 뿌리는 것이 원칙이다.  



향수, 어느 부위에 뿌리는 것이 좋을까?


손목이나 목 등 맥박이 뛰는 부위에 뿌려 발산 효과를 내는 것이 정석이라는 사실은 대부분이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향의 종류가 다양하듯이 향수를 뿌리는 부위도 다양하게 해 색다른 효과를 낼 수 있다.


향은 밑에서 위로 올라오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릎이나 허리 부위에 뿌리면 직접적이지 않고 은은한 향을 낼 수 있다. 또 치마나 셔츠 밑단에 뿌려두면 향을 오래도록 느낄 수 있다. 공기 중에 뿌린 뒤 몸을 통과시키면 은은한 향취를 내는 데 좋다. 모발도 좋은 향을 머리에 뿌리면 바람이 불 때마다 향이 풍겨 기분 전환에 아주 좋다. 
  
( 글 :  하현주(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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