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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콜라겐~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 먹어서 만들자!

쿵쿵따따 | 2012/03/27 17:36 | 조회 35회



 

 

아모레퍼시픽 12주 프로그램 <스킨콜라겐>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 먹어서 만들자!


 

 

국내 1위 뷰티기업 아모레퍼시픽이 여성들의 촉촉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생각을 전환했다.

화장품 만으로는 부족했던 당신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한 방법.

먹어서 피부 속 근본부터 케어하는 피부 관리법이 그것이다.

설화수, 헤라, 아이오페 등을 탄생시킨 67년 아모레퍼시픽 뷰티노하우와 태평양 제약의 기술력이 만나 탄생한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기능성 콜라겐. 아모레퍼시픽 오가든의 스킨 콜라겐을 소개한다.

 

좋다는 화장품을 써도 왜 내 피부에는 잘 먹지 않을까? 수분크림을 아무리 발라도 왜 금방 건조해질까?

답은 내 피부 속에 있다. 척박한 땅 위에는 아무리 훌륭한 씨앗을 뿌려도 자라지 않는다.

피부 속 근본적인 케어가 필요하다.

체내 단백질의 1/3 이상을 차지하고 피부의 70%를 차지하는 중요한 성분.

피부 속에서 ‘수분담는 그릇’의 역할을 하는 성분. 바로 콜라겐이다.

 

콜라겐은 어렸을 때는 생성이 활발하지만 20대 중반을 지나면서 생성보다 분해 속도가 빨라진다.

수분인자와 중요 세포들이 건강하게 붙어 자랄 수 있도록 기둥이자 탄탄한 그릇의 역할을 한다.

이 그릇이 깨지고 닳아지기 시작하면 수분을 잘 잡아주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는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는다.

 

피부 좀 챙긴다는 여자들이 동물성 고지방을 감수하면서도 콜라겐이 풍부하다는 족발이나 돼지 껍데기를 찾는 이유다.

그러나 충격적인 사실! 음식 속 콜라겐은 분자량이 커서 흡수가 어렵다. 자그마치 300,000의 분자량!

이런 맥락에서 스킨콜라겐의 등장은 반갑지 않을 수 없다.

분자량을 1,000:1 수준, 300 이하로 줄여 흡수율은 높아졌고, 족발과 돼지껍데기의 고지방은 사라졌다.

 

 



 

 

단 10칼로리!

달콤하고 상큼한 맛도 인공적이지 않다. 오직 일곱가지 베리, 세븐베리와 팥에서 왔다.

세븐베리는 피부 노화의 주범을 잡는 항산화의 제왕이라고 하니 일석이조!

게다가 언제 어디서나 하루에 한 번 간편하게 섭취하는 젤리 타입은 오물오물 입안을 즐겁게 하니 어찌 마음을 뺏기지 않을 수 있을까?

젤리 타입이라고 해서 기능을 과소평가 한다면 오산!

국내 최초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콜라겐으로서 그 기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증받았다.

 

공식 기관에서의 12주의 인체테스트 결과치도 있으니,

아모레퍼시픽의 예쁜 피부 만들기 12주 프로그램에 함께 동참해보는 건 어떨까?

현명한 여자라면 근본을 잡아야 한다. 다른 화장품으로 바꿀 생각을 하기 전에 내 피부 속을 들여다 보자.

(출처 : 코스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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