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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트러블의 원인, 뷰티 도구에 있다?

스타일넷퓨 | 2012/03/27 16:52 | 조회 40회

어느 날 갑자기 얼굴에 뾰루지가 솟고 화장이 잘 먹지 않는다면, 메이크업 제품이나 피부를 탓하기 앞서 메이크업 도구들의 상태를 먼저 점검해보도록 하자. 매일이 버겁다면 매주마다 세척하고 따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피부에 독이 될 수도 있다고 하니, 지금부터 깨끗한 피부를 위한 필수 원칙, 뷰티 도구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아이라이너, 립 브러시

브러시는 가장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며, 한 번 사용하고 나면 제품이 엉겨 붙어 딱딱하게 굳어버리기도 한다. 특히 립 브러시는 메이크업을 수정할 때 음식물이 묻을 수도 있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아이라이너 브러시도 눈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주 세척해야 한다. 



* 깨끗이 씻는 방법*

매일 사용하기 전에 티슈나 화장솜에 프러시 클렌저를 적당량 덜어 브러시 표면을 가볍게 문질러준다. 다른 티슈로 브러시 모양을 잡아가며 클렌저를 닦아내고 말려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이 리무버를 사용해도 되며, 일주일에 한 번씩 샴푸나 중성세재를 사용해 미지근한 물에 세척해주면 된다.

 






>파우더 퍼프

파우더 퍼프는 수시로 사용하기 때문에 공기 중에 노출되는 빈도 또한 높다. 때문에 미세 먼지가 그대로 달라붙게 된다. 퍼프는 파우더와 꼭 분리해서 보관하고 여러 개를 낱개로 구입해 사용한다면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다.

 

* 깨끗이 씻는 방법*

전용 클렌저를 푼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가볍게 눌러서 빨고 깨끗하게 물로 세척한 다음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말려준다. 퍼프 전용 클렌저가 없다면 세안용 폼클렌저를 사용해도 된다.

번지르르해 보일 때마다 수시로 컴팩트를 두드릴 필요 없이 기름종이로 피지를 닦아내기만 해도 피부는 훨씬 깨끗해 보일 수 있다. 주머니에 한 두 장 정도는 항상 지참하라, 또한 면봉까지 몇 개 구비해 둔다면 메이크업 수정을 위한 준비는 완벽해진다.

 

 




>파우더 & 블러셔 브러시

파우더 타입의 제품을 접촉하기 때문에 상대적을 세균 번식은 적은 편이다. 하지만 습기가 많은 곳은 되도록 피하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세척해부는 것이 좋다.

 

*깨끗이 씻는 방법*

미지근한 물에 중성 세재나 전용 클렌저를 풀어 세척해준다. 브러시의 부드러움을 유지하려면 섬유 유연제를 푼 물에 헹궈준다. 그 후, 수건으로 꾹꾹 눌러 물기를 뺀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려준다. 



 




>파운데이션 스펀지

리퀴드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도구이므로 파운데이션이 깊숙이 스며들어 완벽하게 세정하기 어렵다. 특히 파운데이션은 화장품 중에서도 세균이 가장 잘 생기는 제품 중의 하나다.

 

*깨끗이 씻는 방법*

파운데이션 스펀지는 일회용이라고 할 수 있다. 세척하면 딱딱해지거나 헤진다. 빨아서 쓰기보다는 사용한 부분을 가위로 잘라내고 깨끗한 부분만 쓰도록 하자.

클럽이나 술집은 결코 향기로운 공간이 될 수 없다. 담배 냄새부터 땀 냄새까지. 잡냄새 가득한 이 곳에서 산뜻한 향기를 발산한다면 당신의 매력은 배가 될 수 있다. 센스 있는 여자라면 향수는 빠뜨려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이다. 





TIP! 계절 화장품 보관법 

여름에 쓰던 수딩 제품이나 겨울에 쓰던 크림 타입 파운데이션을 내년에 또 쓰고 싶다면 보관만 잘해도 다시 써도 괜찮은 제품들이 많다. 제품의 입구를 깨끗이 닦고 뚜껑을 꽉 닫은 다음 신문지로 싸서 지퍼백에 밀봉해둔다. 이것을 냉장고의 과일 칸에 넣어두면 다음 해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 글 : 하현주(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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