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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메이크업이 10년을 좌우한다?

스타일넷퓨 | 2012/03/27 16:59 | 조회 42회

 



해마다 바뀌는 메이크업 트렌드와 함께 유행하는 립스틱 컬러도 바뀌게 된다.

하지만 유행이라고 다 따라 하다간 우리의 얼굴 나이를 10년은 더 들어 보이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지? 

특히 매트하고 건조한 립스틱 그리고 버건디 립스틱이 가장 그러하다.

이처럼 잘못 알고 따라 했다간 낭패를 보게 되는 립메이크업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주름과 각질로 보기에도 까칠한 입술



립의 보습을 위해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날에도 립메이크업을 꼭 하는 사람들이 있을 만큼 입술은 쉽게 까칠해지고 건조해지는 부위이다. 특히 맨 입술 상태에서는 입술의 주름은 물론 까칠함 때문에 얼굴이 더 초라하고 아파 보이기 쉬운데, 잠시 집 앞 슈퍼마켓에 갈 때도 대부분의 여자들이 가장 최소한으로 챙기는 것이 바로 입술보습제와 및 립글로스이다.

또한 투명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립 메이크업 단계만큼은 필수적이니 아무리 귀찮더라도 입술만큼은 촉촉하게 유지하려 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어려 보이는 비결이라 할 수 있다.



무조건 빨갛기만 하거나 매트한 느낌의 레드 립

 

레드컬러 입술에 대한 로망이 있다 해도 무작정 붉기만 한 레드 립은 NG! 트렌디하다고 해서 매트하다 못해 건조한 레드 립은 나이 들어 보이는 느낌은 물론 보는 이로 하여금 부담을 줄 수도 있다.

특히 피부톤이 노란 편인 동양인에게 레드 등의 진한 컬러는 역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피부 톤이 한층 지저분해 보일 수 있다.

칙칙하고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만들고 싶지 않다면 레드 립 컬러 선택을 더욱 신중히 하라.  





또렷하지 않은 흐리멍텅한 입술 라인



입술 라인이 또렷하지 않으면 립스틱을 바르든 립글로스를 바르든 모두 번져 보여 전체적으로 메이크업이 지저분해 보일 수 있다. 일부러 립라인을 진하게 그릴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평소 깔끔한 클렌징으로 입술 라인이 번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입술이야말로 화장을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한 부위이다. 

 



쓰러질 것 같이 아파 보이는 누디 입술



매해 가을이면 브라운 계열의 누디 립이 유행이다. 도시적이고 미니멀한 느낌이 멋져 시도해 볼만 하지만 뭔가 어색한 느낌에 결국은 원래 바르던 컬러를 발라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어디서 본 모델과는 달리 소녀스럽고 어려 보이기는커녕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주기 쉽다는 점에서 쉽게 다가 갈 수 없는 컬러임은 분명하다.

 

게다가 입술 컬러를 다운시키면 그대로 드러나는 누런 치아는 그야 말로 최악! 누디한 컬러를 매트하게 바르다 보면 사라지는 입술의 볼륨감도 나이 들어 보이는 데 한 몫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매트한 누디컬러 립스틱은 정말 잘~ 어울리고 또 전체적으로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룰 때만 바르도록 하자. 







  Tip 어려 보이는 입술의 비밀



-매끈한 입술 립 메이크업 전 화장솜에 스킨을 충분히 묻혀 약 10초간 입술 위에 올려두면 각질이 없어진다. 반드시 립 메이크업에 앞서 립밤을 발라 입술에 각질이 일어나는 것을 예방하면서도 수분을 공급한다.



-도톰한 입술 자신의 입술색과 가장 유사한 톤의 립라이너를 이용해 실제 입술보다 1~2mm정도 오버해 립 라인을 그려보자. 그리고 립스틱을 바른 후 볼륨감을 표현하기 위해 입술 중앙에 립글로스를 바르는 것. 훨씬 섹시하고 도톰한 입술이 완성될 것이다.



-또렷한 입술 립라이너로 입술 라인을 잡아주기보다는 뾰족한 펜슬 타입의 컨실러로 입술 바깥 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하면 이목구비가 더욱 또렷하게 살아난다.

 

( 글 : 달콤하작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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